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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4 × 991 ㎜
HAHNEMÜHLE Whitevelvet 270g 〈Germany〉
Giclée Print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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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Frame

에디션 100 점 / 2,000,000원 / 액자 포함 (한국內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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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duct Description

GOLDIE (2013) 594 × 841㎜

1년 전 그린 그림이 세상에 퍼져나가 Rocky에게 도착했다. 그림 하나로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? 서울에서 뉴욕까지. 나는 한번도 내가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. 나 자신을 믿고, 내 안의 나와 끝임없이 마주하면 세상이 대답해준다. 나는 사람을 대하는게 어려워 그림에 내 생각을 담아 사람들에게 대화를 건다. 하지만 오히려 그림을 그리면서 더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. Lou, Yams, Rocky, 그리고 많은 친구들. 이 그림 하나로 많은 사람을 만났다. 결국 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다. 내가 죽은 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와의 대화를 이어갈까? 이런 생각을 하면 그림을 그리는 것이 마치 새로운 친구와 대화하는 것 처럼 즐겁다.

A year ago, the painting I drew spread throughout the world and reached Rocky. How far can I go with just one painting? From Seoul to New York. I have never thought of myself as special. I believe in myself, and when I face the endless me inside, the world responds. I find it difficult to interact with people, so I express my thoughts through my paintings to initiate conversations with others. Ironically, I have made more friends while drawing. Lou, Yams, Rocky, and many other friends. With this one painting, I have met many people. Ultimately, art is the medium that connects people to one another. How many people will continue the conversation with me after I die? When I think about this, drawing becomes enjoyable, like having a conversation with a new friend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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